에스엔제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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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기사] 에스엔제이 서동준 대표 “신사옥 입주 통해 ‘제 2의 도약’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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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베타뉴스 신사옥 준공식의 취재 기사를 발췌합니다.
    많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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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엔제이 서동준 대표 “신사옥 입주 통해 ‘제 2의 도약’ 나설 것”


    IT 주변기기 및 디지털 액세서리 전문기업 에스엔제이(대표 서동준, www.snj.co.kr)가 7일, 신사옥 준공 및 오픈식을 거행하고 한층 더 발전하는 기업이 될 것을 표명했다.

    이에 에스엔제이의 서동준 대표를 만나 이번 신사옥 준공식에 담긴 의미와, 앞으로의 사업 계획 및 포부 등을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반갑게 인사를 건넨 서동준 대표는 "이번 신사옥 준공은 그간 앞만 보고 달려온 에스엔제이가 해온 성과들을 돌아보는 한편, 미래를 대비해 한층 더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한 교두보를 쌓는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담겨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에스엔제이는 지난 2002년 설립된 이래 PC주변기기를 중심으로 계속된 성장을 거듭해온 중견 업체.

    처음에는 대기업 OEM 및 ODM 등으로 키보드와 마우스, 스피커 등 주변기기 제품군을 공급해오다가 지난 2008년 독자 브랜드 '비첸(VITCEN)'을 개발 및 선보이면서 단순 납품만 하는 제조사라는 이미지를 벗어던지는데 성공했다.

    특히 서동준 대표는 "이번 신사옥 준공을 통해 비첸 브랜드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또 새로운 사업 진출 및 아이템 개발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순 유통 업체가 아닌 제조사가 독자적인 브랜드를 선보인다는 것은 그만큼 자체적인 기술, 개발 능력, 디자인 및 설계 능력 등에서 상당한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는 반증이다.

    실제로 에스엔제이가 만드는 주변기기 제품들을 보면 평범한 외관과 기능을 갖춘 제품부터,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들 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이번 신사옥은 독자적인 기술개발 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도 적극 도입됐다고 서 대표는 설명했다.

    "이번 신사옥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사원들의 창의성과 다양한 아이디어가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는 것입니다. 단조롭고 평범한 공간이 아닌, 감성을 자극하는 감각적인 건물 디자인과 역동적인 사무실 배치, 휴식 및 재충전을 위한 다양한 공간 등을 갖춤으로써 사원들이 가진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실제로 둘러본 에스엔제이의 신사옥은 평범한 사무실이라는 느낌보다 하나의 잘 꾸며진 갤러리를 보는 듯 했다. 매층마다 업무 공간과 휴식공간 등을 적절히 조화시켜 사원들이 최대한 편안한 환경에서 업무 수행을 함으로써 업무 효율 또한 높이도록 한 것.

    한편 서 대표는 이번 신사옥 준공을 발판삼아 독자브랜드 비첸의 의 국내 및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할 뜻도 밝혔다.

    "다음 달 7월 독자 브랜드 '비첸'의 본격적인 런칭행사를 시작으로 국내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특히 기존의 USB메모리 뿐만 아니라 키보드와 마우스, 스피커 등도 선보임으로써 토털 주변기기 브랜드로 시장 공략 및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며, 주요 온/오프라인 마켓에서도 대리점 확보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해외시장에서도 CES 및 CEBIT 등과 같은 대형 IT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온 결과 해외 바이어들과의 공급 계약 및 수출 물량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서 대표는 "해외시장의 경우 아직까지는 OEM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향후 해외 시장에서 에스엔제이의 제품 디자인과 품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 비첸 브랜드로 직접 진출가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향후 새로운 사업 목표에 대해서도 잠깐 언급했다. 단순 IT 주변기기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IT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편으로 IT와 생활가전을 접목한 '웰빙가전' 부문에도 진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

    현재 국내 IT 주변기기 시장에서 에스엔제이와 같이 독자적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 및 생산까지 모두 해내는 업체는 이제 한 손을 꼽을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그중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오며 신사옥 입주와 비첸 브랜드 마케팅 강화로 '제 2의 도약'을 꿈꾸고 있는 에스엔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변기기 전문 기업으로 떠오를 수 있을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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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주소 : http://www.betanews.net/article/497157